FOREHAND

참 테니스 아카데미 에서는 

하기의 NAOMI OSAKA , Maria shrapova , 한국의 홍현휘 .. etc .. WTA 스타일의 포핸드로 레슨해드림니다.

그럼 WTA 포핸드란 무엇일까요 ?

여자 프로테니스 선수를 wta라고 합니다.

atp(남자프로)와는 스윙이 다름니다.

먼저 아래 동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.




*** 여자프로선수의 WTA 포핸드


1. 홍현휘 - 클릭 


2. 오사카 나오미 - 클릭


3. 마리아 샤라포바 - 클릭


4. Julia Goerges - 클릭


5. 매디슨 키 - 클릭


6. 데니스 샤포발로프 쥬니어 시절 - 클릭





남자프로 = ATP

여자프로 = WTA


ATP는 백스윙시 덥힌 라켓면을 순간 팔꿈치 회전으로 레깅을 만들어서 치는것이라 생각하시면되고,(그런데 이게 어려워요 . 많은 테린이들이 ATP포핸드 폼으로 밀어치기 때문에 오랜시간 연습을 해도 잘 안되는 것입니다. 포핸드는 공을 탕 하고 휘둘러 쳐야 합니다.

예전 밀어치는 스윙에 비해서 , 현대의 휘둘러 치는 스윙은 스윙크기가 매우 큼니다..


공을 밀어치는것은 30~50년 전 타법입니다.

(현대 테니스는 공을 탕하고 휘둘러 칩니다.

공을 밀어치게 되면 휘둘룰수가 없어요 . 왼쪽어깨위에서 멈추게되요.)


WTA는 백스윙시 미리 파워로딩으로 레깅을 만들어 놓고 치기에 , 라켓면이 더욱 두터워지며, 쉽게 포핸드를 이해하실수 있습니다. 


WTA 포핸드의 가장 큰 특징은, 

1.백스윙시 , 라켓면이 약간 열려있고, 팔꿈치가 어깨높이에서 10cm아래 정도로

atp포핸드보다는 높게 유지 한다는 것입니다.

2. 라켓이 등뒤에서 부터 스윙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.

따라서 , 백스윙이 완료된 상태에서, 공하고의 거리가 멀기에 그만큼 임팩트가 강하게 됩니다.

(밀어치는 스윙은 짧게 백스윙해서 , 밀어치는 타법이기에.. 임팩트가 약함니다.)


atp프로대회에 참가하실 이유가 없는 여러분에게는 WTA포핸드가 충분하고도 충분합니다.



참 아카데미 에서는 위의 wta 스타일 포핸드를 레슨해드림니다. 

제 분석결과 , wta 포핸드가 가정 군더기 없이 , 심플하며, 강력하기 때문입니다. 배우기도 쉽고요..


1.스플릿 스텝 -> 2.아래로 스프링 -> 3.오른발 -> 4.레디자세 오른쪽으로 변경후 ->5.백스윙


*왼팔 이론 


*자동 레깅 이론

*스핀적용 이론

*5가지 기본 포핸드 스텦.

1. 오른발 나가기

2. 왼발 뒤로 빼기

3. 왼발 깽깽이 (어프로치샷 )

4. 오른발 깽깽이(수비후 리커버리)

5. 왼발축 ( 역공 )


* 한폼으로 3가지 샷을 쳐야 .. + 슬라이스 포핸드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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